title: "디오의 AI 톡톡 - 프롬프트에 성공 기준 한 줄 더하기"
date: 2026-06-26
series: "디오의 AI 톡톡"
type: cardnews
status: published
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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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자동화
html_file: "2026-06-26 디오의 AI 톡톡 - 프롬프트에 성공 기준 한 줄 더하기.html"
# 프롬프트에 성공 기준 한 줄 더하기
AI에게 “잘 해줘”라고 맡기기보다, 무엇이면 좋은 답인지 성공 기준을 먼저 알려주면 결과물이 훨씬 덜 흔들립니다.
[[2026-06-26 디오의 AI 톡톡 - 프롬프트에 성공 기준 한 줄 더하기.html]]
프롬프트에 성공 기준 한 줄 더하기
AI에게 “잘 해줘” 대신, 무엇이면 성공인지를 먼저 알려주세요. 결과물이 훨씬 덜 흔들립니다.
AI는 목적보다 “판정 기준”에 강해요.
OpenAI는 원하는 결과의 형식·길이·스타일·제약을 구체적으로 쓰라고 안내합니다. Claude 문서도 먼저 성공 기준과 평가 방법을 정하라고 말합니다.
요청 끝에 이 3줄만 붙이기
1. 목표: 무엇을 결정/작성/정리할지
2. 성공 기준: 좋은 답의 조건 3개
3. 출력 형식: 표, 메일, 체크리스트 등
아래 초안을 검토해줘. 목표는 [목표]야.
성공 기준은
1) 핵심 메시지가 10초 안에 이해됨
2) 실행 항목이 3개 이내로 정리됨
3) 과장된 표현 없이 근거와 한계가 보임
출력은 ‘좋은 점 / 고칠 점 / 바로 쓸 수정안’ 순서로 작성해줘.
보고 메일을 다듬을 때
“짧게 요약해줘”보다 “임원이 30초 안에 결정할 수 있게, 선택지·리스크·요청사항을 분리해줘”라고 쓰면 결과가 바로 업무 문서에 가까워집니다.
“작동”보다 “통과 조건”을 먼저.
예: “CSV 업로드 화면 만들어줘” 대신 “빈 파일, 10MB 초과, 잘못된 컬럼이면 에러 메시지를 보여주고, 정상 파일은 미리보기 5행을 보여줘”처럼 테스트 기준을 같이 주세요.
마지막에 스스로 채점하게 하세요.
“위 성공 기준 3개에 대해 5점 만점으로 자체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만 다시 고쳐줘.”
오늘 프롬프트 하나만 바꿔보기
2026-06-26 Friday KSTLife's Good